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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언플레이어블 선언 기준 1벌타 구제 절차 완벽 가이드

공을 칠 수 없는 위기 상황에서 플레이어가 스스로 선언하는 언플레이어블(Unplayable) 규정, 1벌타 부여, 3가지 구제 방법 및 처리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 2026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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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언플레이어블 선언 기준 1벌타 구제 절차 완벽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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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플레이어블(Unplayable)은 나무뿌리 사이, 깊은 덤불, 바위틈 등 물리적으로 스윙이 불가능하거나 부상 위험이 있는 장소에 공이 멈췄을 때, 경기자 스스로 '공을 칠 수 없다'고 선언하고 벌타를 받은 후 안전한 장소로 공을 옮겨 치는 구제 규칙입니다.

언플레이어블 선언의 기본 원칙

언플레이어블 규정 적용 시 지켜야 할 권리와 조건입니다.

  • 선언의 독점권: 언플레이어블은 오직 해당 플레이어 본인만 선언할 수 있으며, 동반자나 심판이 강제할 수 없음
  • 선언 가능 구역: 티잉그라운드를 제외한 코스 내 모든 구역(페어웨이, 러프, 벙커 등)에서 선언 가능 (단, OB 구역은 제외)
  • 부과 벌타: 언플레이어블 선언 시 1벌타 부과
핵심 정리: 칠 수 없는 위치에서 억지로 스윙하다 클럽이 부러지거나 헛스윙, 2도 터치 등 추가 벌타를 받는 것보다, 빠른 언플레이어블 1벌타 선언으로 탈출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언플레이어블 선언 후 3가지 구제 방법

1벌타를 가산한 후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다음 샷 위치 기준입니다.

  • 방법 1 (측면 구제 - 가장 보편적): 공이 놓여 있던 지점을 기준으로 홀컵에 더 가깝지 않은 방향으로 클럽 샤프트 2개 길이(약 1.7m) 이내에 공을 놓고 플레이
  • 방법 2 (후방선 구제): 홀컵과 공이 있던 지점을 연결한 직선상에서 뒤쪽(거리 제한 없음)으로 물러나 공을 놓고 플레이
  • 방법 3 (직전 위치 구제): 바로 직전에 샷을 했던 원래 자리로 돌아가서 다시 플레이

자주 묻는 질문

Q.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할 때 동반자에게 반드시 말해야 하나요?

네, 공을 집어 올리기 전에 반드시 동반 경기자들에게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합니다"라고 명확히 구두로 통보하고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Q. 구제받는 위치에 잔디가 없으면 잔디가 있는 좋은 곳까지 멀리 나가도 되나요?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규정된 클럽 2개 길이 이내의 허용 구역 안에서만 공을 놓아야 하며, 임의로 좋은 자리를 찾아 멀리 벗어나면 오소플레이(2벌타)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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