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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해저드 종류 워터해저드 벙커 구제 룰 및 벌타 규정
파크골프 코스 내 워터해저드(연못, 실개천), 벙커 등 장애물 구역의 정의, 1벌타 구제 절차, 벙커 탈출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파크골프 해저드 종류 워터해저드 벙커 구제 룰 및 벌타 규정
해저드(Hazard)는 코스 내에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조성된 장애물 구역으로, 연못, 실개천(워터해저드), 모래밭(벙커), 수풀 구역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해저드에 공이 들어가면 경기 난이도가 급상승하며 상황에 따른 구제 룰을 적용받습니다.
해저드의 유형별 규정 및 벌타
해저드는 표시된 말뚝의 색상과 성격에 따라 처리 방식이 다릅니다.
- 워터해저드 (황색/적색 말뚝): 물에 빠져 공을 정상적으로 칠 수 없는 경우 1벌타를 받고 구제 구역에서 드롭(플레이스)
- 벙커 (모래 해저드): 벌타 없이 모래 위에 놓인 그대로 플레이 (일반 골프와 달리 클럽 솔을 모래에 가볍게 접촉하는 것을 허용하는 로컬룰 다수)
- 수리지 (백색 선/청색 말뚝): 잔디 보수 구역으로 무벌타로 구제받아 가장 가까운 구제 지점에서 플레이
핵심 정리: 워터해저드는 OB(2벌타)와 달리 1벌타가 부과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공이 해저드 구역 경계선을 통과한 지점을 기준으로 구제를 진행합니다.
워터해저드 발생 시 구제 절차
공이 물에 빠졌을 때 다음 샷을 이어가는 표준 방법입니다.
- 1. 입수 지점 확인: 공이 해저드 경계선을 마지막으로 넘어간 진입 지점 확인
- 2. 1벌타 가산: 스코어에 1벌타를 더함
- 3. 구제 지점 설정: 진입 지점으로부터 홀에 가깝지 않은 방향으로 클럽 2개 길이 이내에 공을 놓고 다음 샷 진행 (또는 직전 친 위치로 이동)
자주 묻는 질문
Q. 해저드 구역 안에서 물이 없는 바닥에 공이 멈췄는데 그대로 쳐도 되나요?
네, 공을 칠 수 있는 안전한 상태라면 벌타 없이 해저드 구역 내에서 그대로 샷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Q. 벙커에서 샷을 한 후 모래를 정리해야 하나요?
반드시 구비된 고무래나 발을 이용하여 발자국과 타격 자국을 평평하게 고르고 나와야 하는 것이 기본 에티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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