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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그린 규정 퍼팅 룰 라이 읽는 법 및 마킹 에티켓
홀컵이 위치한 그린 구역의 정의, 퍼팅 규칙, 깃대(깃발) 처리 규정, 경사도 및 잔디결 읽는 법, 그린 내 동반자 배려 매너를 다룹니다.
파크골프 그린 규정 퍼팅 룰 라이 읽는 법 및 마킹 에티켓
그린(Green)은 홀컵(홀)이 묻혀 있는 최종 목적지 구역으로, 코스 내에서 잔디가 가장 짧고 정밀하게 정돈된 곳입니다. 파크골프 스코어의 절반 이상이 그린 위 퍼팅에서 결정되므로, 정교한 거리 조절과 그린 전용 규칙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린 내 타격 순서 및 기본 규정
그린 위에서는 타격 순서와 플레이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 원거리 우선 원칙: 홀컵으로부터 거리가 가장 먼 경기자가 먼저 퍼팅 진행
- 공 마킹 의무: 동반자의 퍼팅 선상에 본인의 공이 있거나 요청이 있을 경우 반드시 볼마커를 놓고 공을 집어 들어야 함
- 깃대(핀) 규정: 깃대를 홀컵에 꽂아둔 채로 퍼팅하거나, 뽑아서 그린 밖 안전한 곳에 내려놓고 퍼팅 가능
- 타구 간 충돌 방지: 마킹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반자의 퍼팅 공을 맞힐 경우 친 사람 또는 방치한 사람에게 상황에 따라 벌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선제적 마킹 필수
핵심 정리: 그린 위에서는 동반자의 퍼팅 라인(공과 홀컵을 잇는 길)을 밟지 않도록 발걸음을 옮겨야 하며, 그림자가 퍼팅 선상에 드리우지 않도록 서 있는 위치를 배려해야 합니다.
그린 라이(경사 및 잔디결) 읽는 법
성공적인 퍼팅을 위해 공 뒤쪽에서 파악해야 할 3가지 요소입니다.
- 1. 전체적인 고저차: 홀컵 주변이 오르막인지 내리막인지 확인 (오르막은 과감하게, 내리막은 거리 조절에 집중)
- 2. 좌우 슬라이스/훅 경사: 공이 굴러가면서 좌우 어느 쪽으로 휠지 변곡점을 예측
- 3. 잔디결(풀의 방향): 햇빛 방향이나 배수구 쪽으로 누운 순결은 빠르고, 역결은 저항이 커서 짧게 멈춤
자주 묻는 질문
Q. 그린 위에서 동반자 공을 맞히면 벌타가 있나요?
그린 위에서 퍼팅한 공이 마킹되지 않은 다른 플레이어의 멈춰 있는 공을 맞힌 경우, 퍼팅한 사람에게 2벌타가 부과되는 것이 일반 공식 룰입니다. 맞아서 움직인 공은 원래 자리로 리플레이스합니다.
Q. 10cm 남은 짧은 거리는 OK(컨시드)를 줄 수 있나요?
공식 대회나 스트로크 플레이에서는 컨시드가 인정되지 않으며 반드시 홀컵에 공을 직접 넣는 홀아웃(Hole Out)을 마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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