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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버디(Birdie) 뜻 기준 타수보다 1타 적은 환상의 스코어
파크골프 버디의 유래와 개념, 파3·파4·파5 홀별 버디 타수 기준, 버디를 잡기 위한 코스 공략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파크골프 버디(Birdie) 뜻 기준 타수보다 1타 적은 환상의 스코어
버디(Birdie)는 특정 홀의 기준 타수(Par)보다 1타 적게(1언더파, -1) 홀컵에 공을 넣어 끝마치는 뛰어난 스코어를 의미합니다. 19세기 미국 골프에서 멋진 샷을 '작은 새(Bird)' 같다고 칭찬한 데서 유래되었으며, 파크골프 경기에서 상위권 입상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홀 종류별 버디 달성 타수
각 파(Par) 홀에서 버디가 성립되는 구체적인 타수입니다.
- 파3 홀 (숏홀): 2타 만에 홀인 (티샷으로 그린에 올린 후 1회 퍼팅 성공)
- 파4 홀 (미들홀): 3타 만에 홀인 (티샷 + 2타째 그린 접근 + 퍼팅 성공)
- 파5 홀 (롱홀): 4타 만에 홀인 (티샷 + 2타 장거리 주행 + 3타 어프로치 + 퍼팅 성공)
핵심 정리: 버디를 기록하면 스코어카드에 기준 타수보다 1이 적은 숫자(파3홀은 '2', 파4홀은 '3', 파5홀은 '4')를 기재하며, 전체 누적 타수에서 -1타의 이득을 얻습니다.
버디 확률을 높이는 실전 공략 팁
버디를 자주 만들어내기 위해 필요한 3가지 핵심 플레이 요소입니다.
- 1. 숏홀 원온(1-On) 능력: 파3 홀에서 티샷을 홀컵 2m 이내 '버디 찬스' 구역에 정확히 붙이는 정밀 티샷
- 2. 2타째 방향성 확보: 파4 홀에서 무리하게 핀을 직접 꽂기보다 그린 경사 아래쪽 오르막 퍼팅 자리를 선점
- 3. 2m 이내 퍼팅 성공률: 쇼트 퍼팅 시 자신감 있는 스트로크로 홀컵 뒷벽을 맞춘다는 느낌의 과감한 퍼팅 구사
자주 묻는 질문
Q. 버디를 잡은 사람이 다음 홀에서 먼저 티샷을 하나요?
네, 이전 홀에서 가장 좋은 성적(버디)을 낸 플레이어가 다음 홀의 첫 번째 티샷 권한(아너, Honor)을 가집니다.
Q. 스코어카드에 버디를 기호로 표시할 때 어떻게 그리나요?
일반적으로 버디를 기록한 타수 숫자에 동그라미(○)를 하나 둘러서 시각적으로 구분하여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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