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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골프 어드레스 자세 정렬 방법 및 샷 준비 공식 규정
파크골프 타격 직전 준비 자세인 어드레스의 정의, 스탠스 넓이, 클럽 페이스 정렬법, 어드레스 후 공 움직임 벌타 규정을 다룹니다.
파크골프 어드레스 자세 정렬 방법 및 샷 준비 공식 규정
어드레스(Address)는 경기자가 공을 치기 위해 발의 위치를 잡고(스탠스), 클럽 헤드를 공 뒤 지면에 내려놓아 정렬을 마친 타격 준비 완료 상태를 말합니다. 좋은 스윙과 정확한 방향성은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에서 출발합니다.
완벽한 어드레스 완성을 위한 4단계
일관된 구질을 만들어내는 올바른 어드레스 순서입니다.
- 1. 페이스 정렬 (에이밍): 타깃 방향과 클럽 페이스 면이 정확히 90도 직각을 이루도록 공 뒤에 배치
- 2. 스탠스 폭 설정: 양발의 너비를 어깨너비 정도로 편안하게 벌리고 무릎을 살짝 구부려 하체 안정감 확보
- 3. 상체 척추 각도: 등을 곧게 펴고 골반(고관절)을 접어 상체를 15~20도 정도 자연스럽게 숙임
- 4. 체중 분배: 양발에 체중을 5:5로 균등하게 배분하고 발바닥 앞꿈치(모지구)에 중심 위치
핵심 정리: 어드레스를 취한 후 샷을 하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몸이 굳어 미스샷이 발생합니다. 준비 완료 후 3~5초 이내에 부드럽게 백스윙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드레스 상태에서의 경기 규칙 주의사항
어드레스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벌타 규정입니다.
- 어드레스 후 공 움직임: 클럽을 공 뒤에 내려놓고 어드레스를 완료한 후 경기자의 접촉이나 부주의로 공이 움직이면 1벌타 부과 및 원래 위치 리플레이스
- 그린 위 어드레스: 바람 등 자연 현상에 의해 공이 스스로 움직인 경우에는 무벌타로 이동한 자리에서 플레이
자주 묻는 질문
Q. 클럽 헤드를 공에 딱 붙여서 어드레스해야 하나요?
너무 바짝 붙이면 백스윙을 시작할 때 실수로 공을 건드려 1벌타를 받을 위험이 있으므로, 공과 클럽 페이스 사이에 1~2cm 정도의 여유 공간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어드레스 후 목표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서도 되나요?
네, 스윙을 시작하기 전이라면 언제든지 어드레스를 풀고 뒤로 물러나 타깃을 재확인한 후 다시 자세를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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